“해외 영화인은 격리 면제?” 홍콩 입국 이틀 만에 쇼핑 나선 니콜 키드먼 ‘시끌’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입국 이틀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격리에서 면제돼 홍콩 사회가 들끓었다. 20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 등 보도에 따르면 키드먼은 지난 12일 아마존 제작 드라마 시리즈 ‘엑스패츠(Exp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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