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영화수 줄었지만 대부분 수작”…부산국제영화제, 내달 개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내달 6일 개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여전한데다 예년에 비해 초청영화 수는 줄었지만, 놓칠 수 없는 수작들이 많아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앞서 열린 칸, 베를린, 베니스, 로카르노 등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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