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추돌사고 리지, 1심 벌금형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추돌사고를 낸 전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29·박수영)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양소은 판사는 2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리지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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