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측 “입영통지서 받았는지 불분명”



가수 유승준(45·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씨 측이 과거 병무청으로부터 ‘군 소집 통지서’를 받았는지 불분명하다며, 재차 한국 입국을 허용해달라고 주장했다. 유씨의 소송대리인은 18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정상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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