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여인’ 윤여정에 금관문화훈장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 최초 아카데미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사진)이 문화예술 공로자에게 주는 최고 훈장인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8일 ‘202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윤여정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했다. 올해로 12회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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