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코로나19 확진 판정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드라마스튜디오하우스는 30일 “다니엘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뒤 격리 치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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