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입’ 킬라그램, 1심 집행유예 선고



대마초 소지 및 흡입한 혐의로 기소된 래퍼 킬라그램(이준희·29)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6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성보기) 심리로 열린 이씨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 1심 선고기일에서 재판부는 이씨에게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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