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다음 달 월드투어 진출

걸그룹 트와이스

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음 달 월드투어에 돌입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투어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콘서트로 시작된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로스앤젤레스(2월 16일), 오클랜드(2월 18일), 댈러스(2월 22일), 애틀랜타(2월 24일), 뉴욕(2월 26일) 등 미국의 5개 도시로 향할 것이다.

다른 정류장은 나중에 발표될 것이다.

2019년 세계 16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연 이후 2년 가까이 만의 해외 투어다.

걸그룹 트와이스가 첫 영어 싱글로 빌보드 핫 100에 데뷔했다. 이들이 미국 차트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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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필즈’는 10월 1일 발매 후 차트 83위에 올랐다.

걸그룹 트와이스 의 ‘TT’ 뮤직비디오가 20일 유튜브 조회수 6억뷰를 돌파했다.

그룹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RAIN 1’의 리드 트랙은 2016년 10월 공개됐다. 이 노래는 첫사랑에 빠진 한 소녀에 관한 것이다.

트와이스가 오는 10월 1일 첫 영어 싱글 ‘더 필즈(The Feels)’를 전 세계에 발매한다.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개봉을 앞두고 13일 미국 인기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알코올-프리(Alcohol-Free)’라는 곡은 28일 발매된 새 미니앨범 ‘Taste of Love’의 리드 트랙이다.사랑의 맛)’의 리드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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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 드레스 같은 의상을 입은 소녀들은 해변가를 배경으로 중남미 춤에서 일부 영감을 받은 루틴을 선보여 완벽한 여름 분위기를 풍겼다.

걸그룹 트와이스가 24일 포스터로 출시를 조롱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음 달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초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스터에는 6월 9일과 11일 두 개의 발매일이 나와 있어 팬들의 추측이 남는다.

‘Taste of Love’는 지난해 10월 정규 2집 ‘Yes Wide Open’ 이후 첫 발매되는 앨범이다.

새 앨범의 사전 예약은 다음 주부터 시작된다.

걸그룹 트와이스가 오는 5월 일본 새 싱글 ‘쿠라 쿠라’를 발매한다.

트와이스는 3월 6일 일본 팬들을 위한 라이브스트레이밍 콘서트에서 개봉을 발표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그것은 5월 12일로 정해졌다.

그 노래는 첫눈에 사랑에 관한 것이다.

트와이스는 지난 2017년 일본에서 데뷔한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들은 섬나라에서 정규 앨범 2장과 싱글 앨범 7장을 발매하고 약 4200만 장이 팔렸다.

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음 달 일본 팬들을 위해 리브스트레이밍 콘서트를 연다.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인 NTT도코모와 손잡고 오는 3월 6일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증강현실, 혼합현실 등 첨단 기술을 선보여 팬들에게 생생한 시각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