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솔리아, 데뷔 5일 만에 해체

솔리아

신인 걸그룹 솔리아 가 데뷔 5일 만에 해체를 선언했다.

솔리아는 지난 8월 17일 데뷔 앨범 ‘DREAM’을 발표한 5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6월 16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활동을 펼쳤지만 데뷔 5일 만에 정식 활동을 했다.

솔리아 는 지난 17일 첫 앨범 ‘드림’(DREAM)을 발매하고 데뷔한 5인조 그룹이다. 데뷔 5일 만에 팀 해체가 결정되면서 최단기간 활동 걸그룹이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소속사 스페이스뮤직엔터테인먼트는 8월 22일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안녕하세요, 솔리아 입니다. 갑작스럽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려 죄송합니다.

회사 사정으로 인해 더 이상 SOLIA를 이어갈 수 없게 되어 회사와 오랜 시간 논의 끝에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동안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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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개인 활동이나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멤버들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해주세요. 다시 한 번 팬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리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시간 함께 해서 아쉬웠지만 응원해주신 멤버들과 팬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었다.

부족한 저에게 항상 응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SOLIA의 소리로 시간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선아(선영)는 “솔리아 선아로 지낸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 해외 팬들로부터 많은 DM을 받고 있다.

나는 그것들을 모두 읽고 있다. 정말 고맙습니다. 부득이하게 마무리를 하게 되었지만.. 솔리아의 ‘DREAM’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앞으로 인스타그램을 활발히 할 테니 성장하는 모습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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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아 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고맙고 미안하다. 너무 사랑 해요.”

하연(주연)은 “너무 아쉽지만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내부 사정으로 인해 발생한 일이니 너무 서운해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의 DM을 모두 확인하고 있으니 걱정마세요”라고 전했다.

선영은 “쏠리아 선아로 살았던 시간이 얼마 안 되지만 그래도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아 감사했다”고 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해체와 관련해 별다른 의견을 남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