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의 훈남 경호원’ 최영재 “너무 유명해져서 잘렸다” 고백



문재인 대통령을 경호했던 최영재가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최영재은 지난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이날 최영재는 자신의 얼굴이 알려진 2017년 제19대 대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군부대로 연락이 와 누군지 모르고 갔다가 그 분(을 …
기사 더보기


토토사이트 링크 타고 보러가보자


추천 기사 글